이호대 구의원 지난22일 이자수입 관리대책 촉구
구로구 한해예산에 대한 이자수입 변동 폭이 지나치게 들쑥날쑥해 보다 심도있는 체계적인 관리시스템 구축이 필요한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
행정사무감사 첫날인 지난22일 구청 기획재정국 산하 부서에 대한 감사에서 구로구의회 내무행정위 소속 이호대의원(초선)은 지난 5년간 구로구 이자수입에 대한 실적 현황 자료에 대한 검토결과 "이자수입 변화의 폭이 너무 커 불균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세입이 부족한 상황인 만큼 면밀하게 계획을 세우고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효율과 이익을 극대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