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9-05 19:35 (토)
고척돔구장 개장 연기 우려 '문제 없음'
상태바
고척돔구장 개장 연기 우려 '문제 없음'
  • 박주환 기자
  • 승인 2014.09.01 13:18
  • 댓글 0
  • 지면기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시측 "두 공사는 별개"

고척돔구장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한 구일역 확장공사가 아직 착공 전이지만 이와 관계없이 돔구장은 계획대로 2015년 2월 경 준공 및 개장할 수 있다는 게 서울시 입장이다.

지하철역과 돔구장 사이의 도보 이동시간을 단축시켜줄 구일역 서측 출구 확장공사 착·준공 시점이 불투명해지면서 돔구장 개장도 덩달아 늦춰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 섞인 목소리가 불거지고 있다. 이같은 주민등의 우려에 대한 구로타임즈 취재에  서울시 측은  "두 공사는 별개"라고 대답했다.

서울시 체육시설팀 관계자는 "구일역 확장공사는 돔구장 개장과는 상관없으며 구일역 출구 공사 일정이 늦어지더라도 고척교 확장, 안양천 데크 공사 등과 함께 돔구장 개장엔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