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청이 현재 오류시장(오류1동 소재)에 대한 정비 사업을 실시 중이나, 우천 시 발생하는 문제들과 관련한 상인들의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다.
구청은 안전등급 D등급으로 분류된 재난위험시설인 오류시장에 대해 지난달 22일부터 전문가와 주민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위험구조물 철거 등의 정비 사업을 시작했다. 이는 서울시 '저소득층 밀집지역 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돼 지원을 받은 것으로 총 7,300만 원의 예산이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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