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9-05 19:35 (토)
구로구청장 선거 막바지 핫쟁점 '활활'
상태바
구로구청장 선거 막바지 핫쟁점 '활활'
  • 박주환 기자
  • 승인 2014.05.30 18:45
  • 댓글 0
  • 지면기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재정자립도 수치 오류, 알았다 몰랐다 공방

6.4 지방선거를 일주일여 앞두고 재정자립도 오타와 구 살림살이 개념 등을 둘러싼 구청장 후보간의 공방이 뜨겁다.

후보간 공방의 발단은 지난 26일경 공개 된 12쪽 분량의 새누리당 최재무 구청장후보의 선거공보책자에 실린 자료의 '오타' 확인에서 비롯됐다.

유권자 가정에 전달 된 최 후보의 공보물  9쪽에는 '구로구 살림살이 해마다 줄어들어!'라는 제목 아래 2012년부터 2014년까지 3년간 구로구 재정자립도를  영등포구와 비교, "현 구청장 이후 구로구 재정자립도는 해마다 큰 폭으로 줄어 2014년에 겨우 27.1%에 불과했습니다. 구로 곳간 안전에 빨간불"이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