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로 살펴본 '구로동맹파업'
창간14주년 특집호(2014. 3. 10일자)에 게재된 <기획_ 탄생 50주년 구로공단의 어제와 오늘>기사 중 지면부족으로 인해 빠졌던 < 인물로 살펴본 '구로동맹파업'>편 기사를 싣습니다. <편집자 주>
"공단에서 일 한 지 6년째가 되던 1979년도에 노조가입을 권유받고 활동을 시작했어요. 저는 단춧구멍 뚫는 일을 했었는데 하기 싫은 잔업을 늘 해야만 했죠. 미싱기사로 일하시던 분이 저를 불러 '근로기준법'이란 걸 설명해주며 힘을 합치면 정당한 대우를 받을 수 있다고 이야기했죠."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