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5일 현재 구로지역
6.4 지방선거와 관련해 서울시내에서 선거법을 위반해 선관위로부터 경고를 받은 경우는 모두 52건이며, 이중 구로구에서는 1건이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시 선관위는 2월5일 기준으로 "선거법 위반행위와 관련해서 아직까지 사법기관에 고발하거나 수사의뢰를 요청한 사례는 없고 경고만 52건 있었다"며 "경고 처리 하지 않은 경미한 경우엔 통계로 잡고 있지 않지만 앞으로 위반 사례는 계속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