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도시계획위 지난15일 수정가결… 친환경공간 경인로교통흐름 기대
상습정체구간인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이 올해 안에 착공돼 이변이 없다면 오는 2018년 즈음 개통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15일에 열린 2014년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서부간선지하도로에 대한 도시계획시설(도로) 결정(안)이 수정가결 됐다고 16일 밝혔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