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교사 등 시교육청서 기자회견 열어
남부교육시민연대 등 8개 단체가 지난 20일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남부혁신교육지구 및 서울형 혁신학교'에 대한 서울시교육청 지원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오후 4시부터 약 30분 간 진행된 이날 기자회견에는 구로지역내 초·중·고등학교 교사와 학부모, 지역사회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 남부혁신교육지구와 혁신학교에 대한 서울시교육청의 내년도 지원 축소에 대해 '정책후퇴'라고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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