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수산업단지 "지역경제 활성화 지장 … 공단재창조 나서야"
새 정부 들어 노후 산업단지의 재생 사업이 적극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 민간산업단지인 서울온수산업단지가 입주기업의 구조개선 등 혁신의지 미흡과 서울시 도시계획 규제로 활성화되지 못한 채 방치된 상태이고, 지역발전에도 걸림돌이 되고 있다.
지난 1970년 11월 사단법인 영등포기계공단으로 인가 난 이후 1998년 3월 서울시 최초 민간산업단지 즉, 현 서울온수산업단지로 명칭이 변경된 이곳 공단은 대부분 공단조성 당시의 노후 건축물 그대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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