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올해 예산책정 안해...구로시민연대 지원재개 촉구
올해 구로구청이 학교급식 친환경 쌀 지원을 중단한 것에 대해 구로지방자치시민연대가 "친환경무상급식 정책의 후퇴"라며 지원재개를 촉구하고 나섰다.
구로지방자치시민연대(이하 시민연대)에 따르면 구로구청은 올해 예산서에 작년까지 지원해왔던 친환경 쌀 구매보조금을 편성하지 않았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