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문화재단 2월1일 시연회
한국 산업발전의 심장부였던 구로공단을 배경으로 노동의 의미와 인권의 가치를 참여형 교육연극으로 풀어낸 '구로 노동역사 이해를 위한 교육연극(T.I.E)'이 첫선을 보인다.
구로문화재단과 연극예술교육전문가공동체 '올리브와 찐콩'이 마련한 이번 교육연극은 1985년 구로공단의 '정우실업'이라는 공장을 무대로 아동청소년들이 직접 역할극의 주인공이 돼 구로구 역사에 녹아든 노동의 의미와 인권의 가치를 토론하고 이해하는 공유의 장으로 꾸며진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