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혁신교육지구 워크숍 150여명 참가 토론
구로혁신교육지구 원탁회의 토론자의 37.8%는 교사업무과중 해소와 방과후 전문성 강화, 프로그램 조율 등 교육현장에서 실효성을 거둘 수 있는 체계적인 혁신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구로혁신교육지구 워크숍'이 진행된 지난 26일(수) 구로구청 5층 대강당에는 교사, 학부모, 학생, 지역인사 등 150여명이 21개 테이블에 착석한 가운데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장장 3시간동안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날 행사에는 이성 구청장과 이옥란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인영 국회의원, 홍준호 구의원 등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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