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채용으로 가닥
구로구시설관리공단 본부장제가 다시금 부활한다.
지난 2010년 11월 정규직채용과 승진과정에서 '중대한 하자'가 확인돼 공단을 떠난 오모 전 본부장 사태의 여파로 본부장 직이 폐지된 이후 불과 2년만의 재신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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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시설관리공단 본부장제가 다시금 부활한다.
지난 2010년 11월 정규직채용과 승진과정에서 '중대한 하자'가 확인돼 공단을 떠난 오모 전 본부장 사태의 여파로 본부장 직이 폐지된 이후 불과 2년만의 재신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