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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구로 사업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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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구로 사업단 '선정'
  • 송희정 기자
  • 승인 2012.11.05 15:42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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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사회적네트워크(준)등 3자 컨소시엄

 서울시가 공모한 사회적경제 지역특화사업단 2차 지원 대상에 구로사회적경제조직네트워크(준)와 구로구 사회적기업·마을기업협의회, 성공회대 사회적기업연구센터 등 3개 기관이 컨소시엄을 형성한 '디지털구로 사회적경제 지역특화사업단'이 최종 선정됐다.

 서울시는 2차 공모사업에 지원서를 낸 12개 사업단을 대상으로 심사한 결과 구로지역을 포함한 4개 지역을 사회적경제 지역특화사업단에 선정했다고 최근 밝혔다.

 지원 대상에 선정된 사업단은 △디지털구로 사회적경제 지역특화사업단(구로구 디지털구로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사업)과 △(사)생명살림자치 성동주민회(성동구 협동사회경제 생태계 조성사업) △강북구사회적경제협의회(강북구 사회적경제로 Renewal) △사회투자지원재단(노원구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통한 '살기 좋은 노원공동체 만들기') 등 4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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