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자료 출처싸고 '술렁'...찬반 주민간 '고성'
가리봉동 2-92번지 일대(영일초 인근) 구로1주택재개발정비예정구역의 실태조사 사전설명회가 지난 24일(수) 오후 7시 영일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이해당사자인 주민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자리는 추정분담금 등 실태조사에 따른 구로지역 첫 사전설명회였다. 그동안 개발 찬성과 반대로 주민여론이 나눠져 극심한 갈등을 빚었던 사업장이었던 터라 적잖은 진통이 예견됐지만 설명회는 시작 45분이 지나도록 큰 소요사태 없이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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