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소방정책컨퍼런스에서
우병호 구로소방서장(사진 가운데)이 지난 16일(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충청남도 천안시 중앙소방학교에서 진행된 '제8기 소방정책관리자과정 사례연구 컨퍼런스'에서 '소방공무원 외상 후 스트레스 실태에 관한 연구'라는 주제 발표로 행정안전부장관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소방정책관리자과정은 재난현장 지휘력과 통솔력, 소방정책 개발 능력, 행정혁신 주도 능력 등을 갖춘 현장지휘관을 양성하기 위해 지난 2005년 중앙소방학교 교육과정(소방정 또는 지방소방정 대상)에 개설됐다.
이날 컨퍼런스는 소방조직의 핵심가치 도출 연구, 순직소방공무원 사례 분석을 통한 소방공무원 안전대책, 농촌지역 화재피해 저감방안 연구 등 4개 과제에 대해 '현장에 강한 핵심인재 양성'을 목표로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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