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타이마라톤 구로공단기념사업 혁신교육지구 등 첫발
오랜 세월 한솥밥을 먹다 17년 전부터 따로 살림을 차린 구로구와 금천구 사이가 요즘 심상치 않다.
내달 6일(토) 열리는 'G밸리 벤처인 넥타이마라톤대회'를 함께 치르는데다 구로공단 역사기념사업에도 공동행보를 맞추고 있다. 여기에 최근 서울시교육청이 추진한 혁신교육지구에도 구로와 금천이 나란히 선정되는 등 양 자치구간 공동사업이 전례 없이 활발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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