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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와 함께하는 금융기관1]지역 희망 꽃피우는 '우리동네 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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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와 함께하는 금융기관1]지역 희망 꽃피우는 '우리동네 은행'
  • 윤용훈 기자
  • 승인 2012.06.19 10:07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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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궁동새마을금고_경로잔치 장학금 마을방역 산악회 지원

 지역 밀착형 서민금융인 새마을금고나 신협이 지역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며 마을주민들의 또 다른 따뜻한 이웃으로 함께하고 있다.  지역주민이 이들 금융기관의 주인이기에, 수익의 일부를 소외된 이웃, 지역 행사, 지역복지사업 등에 환원하며 지역공동체 일원으로 동참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 동네를 가장 잘 아는, 우리 동네의 친근한 벗, 새마을금고와 신협을 찾아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에 임하는 자세 및 역할에 대해 알아본다.   편집자 주

   주변이 자연녹지로 둘러싸여 아늑하고 조용한 전원생활을 즐길 수 있는 수궁동.

 단독주택 및 연립주립으로 이뤄져 토박이들이 많고, 최근 들어 외지인 전입이 늘어나면서 대표적인 서민 주거지역의 하나로 서민밀착형 금융이 발달한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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