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애경그룹 부회장. 부사장출신 지원자2명 관심집중
구로구시설관리공단(구시설공단) 이사장 선정을 위한 1차 서류심사에서 총 5명의 지원자가 서류전형에 통과했다.
구시설공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6월 1일 서류심사를 진행해 지원자 15명 가운데 5명의 합격자를 가려냈다. 임원추천위는 지난 4일자 공고문을 통해 합격자를 발표했지만 이름 가운데 한 글자를 공란으로 표기, 인물의 실체를 완전히 드러내지는 않아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