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천안함 피격사건 2주기다. 천안함 장병과 그 가족에게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한다. 구로를 발전시키고 나라를 구하겠다는 비장한 각오로 이 자리에 섰다. 이번 선거는 나라를 지킬 세력과 나라를 파괴할 세력과의 대결이다. 주민알권리 차원에서 후보검증이 필요하다. 장남을 연 등록금 3천만원짜리 귀족학교에 보냈다는 의혹이 있는 박영선 후보가 무상급식, 반값등록금에 대해 말할 자격이 있느냐. 4년 동안 행복하셨나. 8년 동안 무슨 발전이 있었나. 이제 바꿔야 한다. 두 번 다시 속아서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