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9-05 19:35 (토)
[총선토론_구로을] 후보자 출마의 변
상태바
[총선토론_구로을] 후보자 출마의 변
  • 송희정 기자
  • 승인 2012.04.02 12:26
  • 댓글 0
  • 지면기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요식 후보, 박영선후보, 심재옥 후보 "제가 출마한 이유는"

 

   강요식 후보(새누리당)

 오늘은 천안함 피격사건 2주기다. 천안함 장병과 그 가족에게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한다. 구로를 발전시키고 나라를 구하겠다는 비장한 각오로 이 자리에 섰다. 이번 선거는 나라를 지킬 세력과 나라를 파괴할 세력과의 대결이다. 주민알권리 차원에서 후보검증이 필요하다. 장남을 연 등록금 3천만원짜리 귀족학교에 보냈다는 의혹이 있는 박영선 후보가 무상급식, 반값등록금에 대해 말할 자격이 있느냐. 4년 동안 행복하셨나. 8년 동안 무슨 발전이 있었나. 이제 바꿔야 한다. 두 번 다시 속아서는 안 된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