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남북간 균형발전을 위한 해법으로 강요식 후보(새누리당)는 "준공업지역의 상업지역 전환"을, 박영선 후보(민주통합당)는 "재산세, 공동과세방식의 확대"를, 심재옥 후보(진보신당)는 "일자리, 복지, 교육의 질 제고"를 각각 제시했다.
구로타임즈주최 총선후보정책토론회 전국현안토론_강남북간균형발전 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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