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갑) '분주'
4.11총선 공천심사위가 정당마다 가동되기 시작하면서 출마희망자들이 하나둘 수면위로 올라오는가 하면, 예비후보자들의 선거사무소 개소식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수궁동, 오류동, 개봉동, 고척동을 포괄하는 구로(갑)구의 움직임이 부산하다.
정당별로는 외형상 새누리당 (옛 한나라당) 경쟁이 뜨거운 분위기다. 9일 현재 확인된 바로 지역에서 새누리당 후보공천에 도전장을 내거나 낼 것으로 알려진 인물은 3명으로 3대1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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