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 신년인사회 현장 속 '우리동네 문제
지난달 17일 구로5동에서는 이 마을 숙원인 구립경로당 건립계획이 알려져 참석한 어르신들의 체증이 쑥 내려갔다.
구청장과의 대화에서 한 어르신은 "구로5동에는 경로당이 단 한 곳뿐이어서 거기까지 가려면 언덕을 한참 걸어서 내려와야 해 힘들다"며 "땅이 없어 못 짓는다면 자원봉사센터 건물을 증축해서라도 구립경로당을 만들어 달라"고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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