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사전자문 통과 … 주거·상업 복합개발 가능
CJ제일제당 영등포공장(구로2동) 개발이 절차상 첫발을 떼게 됐다.
서울시는 지난 23일 오후 3시 시청 13층 대회의실에서 제1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갖고, 'CJ공장부지(34,443㎡) 지역중심형 정비유형 결정을 위한 사전자문(안)'을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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