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9-05 19:35 (토)
CJ공장부지 개발 '첫발'
상태바
CJ공장부지 개발 '첫발'
  • 송희정 기자
  • 승인 2011.11.28 18:17
  • 댓글 0
  • 지면기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 사전자문 통과 … 주거·상업 복합개발 가능

 CJ제일제당 영등포공장(구로2동) 개발이 절차상 첫발을 떼게 됐다.

 서울시는 지난 23일 오후 3시 시청 13층 대회의실에서 제1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갖고, 'CJ공장부지(34,443㎡) 지역중심형 정비유형 결정을 위한 사전자문(안)'을 통과시켰다.

 이날 자문결과 '준공업지역 종합발전계획'상 정비유형 가운데 '지역중심형' 개발이 가능한 지역으로 검토됨에 따라 CJ 측이 당초 계획한 최고 높이 49층 규모의 주거·판매·업무·문화의 기능이 혼재된 복합개발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