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2일 오후 빈점포 3곳 단행
■ 오류시장 내 임대차계약이 말소된 일부 상인들에 대한 명도집행이 진행돼 상인들이 크게 반발하고 나섰다.
명도집행은 (주)신산디앤아이(이하 신산) 측이 건물을 비워줄 것을 요구하며 지난 4월 명도소송을 제기한 상인 28명(이중 2명은 법원조정으로 합의) 가운데 법원 판결이 완료된 상인 5명을 대상으로 지난 11월 2일 오후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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