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9월 개교한 '혁신학교' 천왕초등학교 이동재 교장
"좋은 학교가 될 자신이 있습니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이동재 천왕초 교장의 말에서 강한 자신감이 묻어난다. 천왕초는 구로관내 세 번째 혁신학교로 지정돼 지난 9월 1일 개학식에서 학생 225명과의 가슴 설레는 첫 만남을 가졌다. 이 만남을 위해 이동재 교장을 비롯한 정성림 교감과 교직원 30여명은 지난 7월 중순부터 혁신학교 운영을 위한 사전준비에 착수했다. 끊임없는 기획회의와 토론 등을 통해 모습을 드러낸 천왕초의 학교 상은 '모두가 행복한 천왕 교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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