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6월-10월로... '개웅산 레이더기지 이전'여부가 관건
"풀리면 일순간 확 풀리고, 안 풀리면 한도 끝도 없다."
최근 정치권의 한 관계자가 구로'갑'지역의 최대 현안을 놓고 한숨과 함께 토해낸 말이다. 꼬일 대로 꼬인 이 매듭의 실체는 바로 남부교도소·구치소(옛 영등포교정시설) 이전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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