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13일 대책회의서
김포국제공항 항공기소음으로 피해를 입는 구로구 주민들을 위한 주민공동이용시설 조성 사업비 명목으로 총 9억1,500만원의 예산이 배정됐다.
항공기소음피해대책위원회(위원장 박종형)와 구로구에 따르면, 지난 6월 13일 오전 11시 한국공항공사 항공보안교육센터에서 열린 제45차 소음대책위원회 회의 결과, 올해 구로구에는 7개 지자체 배분예산의 14.7%에 해당하는 9억1,500만원의 예산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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