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리봉동 통장협의회
"그동안 각종 매체들이 앞 다퉈 가리봉동을 취재하면서 벌집촌 지역이니 중국교포문제 및 사건·사고다발 지역 등 부정적인 측면을 부각해 보도해 좋지 않은 이미지를 심어주고 있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리봉동 통장협의회 김수도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은 가리봉동은 이러한 편견과는 달리 교통의 요충지이자 서울디지털산업단지의 배후지역으로서 향후 발전가능성이 높으며, 주민들끼리도 정이 많아 서민들이 살기에는 아주 좋은 지역이라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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