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신탁 공매, 신산디앤아이 58억에
(주)오류시장의 주인이 또 바뀌었다.
구로'갑'지역 상권의 중핵을 이루는 이곳이 다섯 번째 새 주인을 맞음에 따라 90년대 중반 이후 침체일로를 겪고 있는 오류시장의 향방에 지역사회의 비상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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