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9-05 19:35 (토)
오류시장 낙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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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시장 낙찰
  • 송희정 기자
  • 승인 2010.11.22 12:28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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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신탁 공매, 신산디앤아이 58억에

 (주)오류시장의 주인이 또 바뀌었다.

 구로'갑'지역 상권의 중핵을 이루는 이곳이 다섯 번째 새 주인을 맞음에 따라 90년대 중반 이후 침체일로를 겪고 있는 오류시장의 향방에 지역사회의 비상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국자산신탁은 지난 10월 28일(목) 오류동 38-7번지 외 부동산 38건을 일괄 공매한 결과 1회차 입찰에 매매가 58억6,400만원에 최종 낙찰됐다고 최근 밝혔다. 낙찰자는 (주)신산디앤아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산디엔아이는 비주거용 건물 개발 및 공급 관련 업체로, 회사는 구로5동 선경오피스텔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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