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 튀던 지난 6월 구청장 '선거'가 현재 법정공방으로 이어지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본지가 확인한 바에 따르면 양대웅 전 구로구청장 측이 지난 6월 중순경 구로1동 철도기지창 이전과 관련해 허위공약을 내걸었다며 이성 구청장을 서울남부지방법원에 고발했고, 8월 30일 검찰 기소 결정으로 현재 2차 공판까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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