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30일 구로구청 대강당서 이임식
사랑하는 구로가족 여러분!
민선3기 구청장에 취임하여 민선4기까지 여러분과 함께 일을 해온지도 벌써 8년이 되었습니다.
이제 저는 구로구청장으로서 임기를 마치고 지역사회로 돌아갑니다.
그동안 우리는 정말 많은 것들을 이루어 냈습니다.
구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었고 또 그것을 현실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우리는 누구도 해내지 못한 일들을 해냈고, 엄두도 내지 못하던 일들을 성공적으로 해냄으로써 구로의 변화를 이끌어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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