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2-08-01 10:49 (월)
[포토스토리] 사과나무에 핀 '봄 과 여름'
상태바
[포토스토리] 사과나무에 핀 '봄 과 여름'
  • 정준태 시민기자
  • 승인 2022.06.24 16: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천왕6단지 경로당의 어린이집생태학습장에 있는 사과나무. 

6월 햇볕에 익어가는 밤톨크기의 사과 14개와 6월 중순에 두 번째로 피어난 사과꽃 12송이가 한가지에서 자라는 기현상이 나타났다. 사과꽃은 보통 4,5월에 핀다. 기후 온난화로 생태계 질서가 무너지는 자연재앙이 우리 곁에까지 다가온 듯 하다. 

■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