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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 콜 서비스' 통신요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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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 콜 서비스' 통신요금 지원
  • 구로타임즈
  • 승인 2021.10.01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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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청, 음식점 PC방 등 9991곳 대상

음식점, 카페, PC방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안심콜 서비스' 통신요금이 전액 지원된다.

안심콜 서비스는 방문자가 각 사업장마다 부여된 안심콜 번호(080-XXX-XXXX)로 전화를 걸면 출입 시간과 전화번호가 자동으로 저장되는 서비스로, QR코드 전자출입명부 방식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구로구청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신속·정확한 역학조사를 위해 '안심콜 서비스'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며 "안심콜 서비스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소상공인에게 서비스에 필요한 통신요금을 전액 지원한다"고 지난29일 밝혔다.

안심콜 서비스로 수집된 개인정보는 코로나19 역학조사를 위한 용도로만 사용되며, 4주간 보관 후 자동 삭제된다. 신청대상은 음식점, 카페, 노래연습장, PC방, 종교시설, 학원, 실내체육시설, 병의원, 약국 등 구로지역내 다중이용시설 9991곳이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업소는 해당 업소의 영업신고·등록·허가를 담당하는 구청 담당부서(또는 동주민센터)에 문의 후 인터넷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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