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8-14 19:38 (금)
여성이 안전한 신도림역 위한 지역거버넌스 구축 간담회
상태바
여성이 안전한 신도림역 위한 지역거버넌스 구축 간담회
  • 구로타임즈
  • 승인 2020.07.13 11: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구로경찰서, 지난 8일 신도림지역단체 관계자등과

 

구로경찰서는 여성대상 범죄가 없는 안전한 신도림역 조성을 위한 '클린 신도림역 프로젝트'를 추진중이다. 

구로경찰서는 이를 위해 지난 8일(수) 오후 3시 신도림역에 위치한 문화철도959 회의실에서 유관기관·단체 등 13개 지역단체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범죄 없는 '클린 신도림역' 구현을 위한 지역사회 거버넌스 구축 간담회를 가졌다고 지난 10일(수) 밝혔다.

구로경찰서 관계자는 "최근 디지털성범죄로 인해 여성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카메라를 이용한 불법촬영 등 여성관련 범죄가 신도림역에서 다수 발생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치안불안의 원인을 분석하고 그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간담회를 가졌다"며 " 회의를 통해 여성안전의 킹핀 전략으로 신도림 역사에 대해 Geo-Pros 범죄분석을 토대로 취약지에는 안심거울 및 미러시트 등의 방범시설물을 설치하고 취약시간대에는 집중순찰 및 단속 활동을 전개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고 설명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