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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방선거]구로구 후보등록 33명 ... 2개선거구 '무투표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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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방선거]구로구 후보등록 33명 ... 2개선거구 '무투표당선'
  • 윤용훈 기자
  • 승인 2026.05.17 07:34
  • 댓글 0
  •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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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등록 첫날 오전 구로구선관위에 마련된 후보등록접수장. 구로지역에 출마할 구의원과 시의원후보들이 등록을 하고 있다.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등록 첫날 오전 구로구선관위에 마련된 후보등록접수장. 구로지역에 출마할 구의원과 시의원후보들이 등록을 하고 있다.

 

오는 63()에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앞서 지난 514()15() 이틀간 구로구선거관리위원회에 정식 후보자 등록을 신청한 결과, 33명의 후보가 등록했다. 이들 후보자 중 무투표 당선자를 제외하고 일주일 후인 521()부터 62일까지 총 13일간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특히 이번 구로구의원 선거에서 구로구(을)지역의  2개선거구가 선출인원만큼의 후보등록으로 선거운동없이 무투표 당선되는 지역이 됐다. 무투표 당선지역은 라선거구 조미향(민주당전미숙(국민의힘)후보, 마선거구 김철수(민주당) · 김철수(국민의힘)후보)이다.

구로구 지역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을 살펴보면 청장 후보=더불어민주당 장인홍 후보(59, 현 구청장)와 국민의힘 홍덕희 후보(49, 변호사)2명의 후보가 구로구청장 자리를 놓고 한판 승부를 벌인다.

서울시의원 후보=1선거구(고척동, 개봉동)에선 더불어민주당 김미주 후보(43, 현 구의원)와 서상열 후보(48, 현 시의원)2선거구(수궁, 오류, 항동)에선 더불어민주당 김인제 후보(52, 현 시의원)와 국민의힘 최현석 후보(34, 전 중앙청년위원회 상임부위원장)3선거구에선 박무영 후보(34, 전 구로구청 정무보좌관)와 국민의힘 박용순 후보(68, 전 구의회의장)4선거구는 박칠성 후보(65, 현 시의원)와 국민의힘 정성호 후보(57, 오닉스시스템 대표)가 각각 등록해 치열한 경합을 벌인다.

14일과 15일 이틀간의 후보등록접수결과 구로구내 구의원 선거구 6곳중 2개선거구가 선출인원만큼의 후보자 등록으로 선거운동없는 무투표당선지역으로 확정됐다.
14일과 15일 이틀간의 후보등록접수결과 구로구내 구의원 선거구 6곳중 2개선거구가 선출인원만큼의 후보자 등록으로 선거운동없는 무투표당선지역으로 확정됐다.

 

구의원 후보=또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구로구의회에 입성할 구의원(선출 14, 비례대표 2명 총 16)후보로는 총 23명이 등록해 1.4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3명의 구의원을 선출하는 가선거구(고척동 개봉1)는 총 5명이 후보등록했다. 더불어민주당에선 기호 가번을 받은 신승현 후보(54, 민주당구로갑소상공인위원장), 기호 나번인 유경수 후보(55, 민주당구로갑직능위원장), 국민의힘에선 기호 가번인 김철규 후보(27, 전 한동대 총학생회장), 기호 나번에 이명숙 후보(현 구의원), 진보당에선 이근미 후보(50 구로구교통비지원운동본부 공동본부장)가 각각 등록했다. 조국신당 전대중 예비후보(56 링크앤스카우트전무)는 사퇴했다.

2명의 구의원을 선출하는 나선거구(개봉2 ·3)는 후보 3명이 등록했다. 민주당에서는 양명희 후보(43, 현 구의원), 국민의힘에서는 김용권 후보(57,현 구의원), 무소속에는 신만철후보(59, 현 개봉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문)가 등록했다.

3명의 구의원을 선출하는 다선거구(수궁· 오류· · 천왕동)는 총 5명이 등록했다. 더불어민주당에선 기호 가에 박수철 후보(32, 전 이인영국회의원비서관), 기호 나에 최태영 후보(57, 현 구의원)가 등록했다. 국민의힘에선 기호 가번을 받은 최은혜 후보(37, 구로갑 당협청년위원장), 기호 나인 방은경 후보(61,현 구의원)가 등록했고, 진보당에서는 최재희 후보(49, 구로구교통비지원운동본부 공동본부장)가 등록했다.  조국신당 김영화 예비후보(41, 서울시당 성평등위원회 위원)는 사퇴했다.

2명의 구의원을 선출하는 라선거구(구로5,신도림동)2명의 후보가 등록해 무투표 당선됐다. 주인공은 더불어민주당 조미향 후보(66 전 구의원)와 국민의힘 전미숙 후보(51, 현 구의원)가 선거운동 없이 구의회로 입성하게 됐다.

2명의 구의원을 선출하는 마선거구(구로1·2)도 후보 2명 등록으로 선거운동없이 무투표 당선되는 선거구가 됐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3선에 도전한 김철수 후보(69, 현 구의원)2선에 도전한 국민의힘 김철수 후보(67, 현 구의원)가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다.

2명의 구의원을 선출하는 바선거구(구로3· 4, 가리봉동)는 민주당 예비후보 2명이 후보로 등록해 초미의 관심을 끌고 있다. 민주당에서는 기호 가번을 받은 김효림 후보(56, 당 구로을지역위원회 여성위원장)와 기호 나번을 받고 3선에 도전하는 노경숙 후보(65, 현 구의원)간 본선 경쟁이 치열할 전망이다. 국민의힘에선 곽노혁 후보(67, 현 구의원), 개혁신당에선 최성진 후보(30, 구로구 지역발전특별위원회 부위원장)가 등록했다.

구의원비례대표로는 더불어민주당 1번 후보로 김현지 후보(39 구로을지역위원회 청년위원장), 국민의힘 1번후보인 고경희 후보(건축사)가 등록, 확정된다

 한편 등록후보들의 상세한 내용은 구로타임즈 518일자() 지면으로 보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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