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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평가회의록
제 41회 지면평가회의
icon 관리자
icon 2009-04-16 14:21:15  |   icon 조회: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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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오전 10시부터 구로타임즈 사무실에서 3월 첫 지면평가회의가 열렸다.

 지면평가위원들은 이날 회의에서 286호(2009년 2월 2일자)부터 292호(2009년 3월 16일자)까지 발행된 구로타임즈 신문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지면평가위원들은 290호 4면 학업성취도 결과 기사와 관련에 대해 우리 지역의 결과와 학교현장의 모습, 대책 등에 취재내용이 독자들에게 도움을 주었으나 심층적인 원인분석이 없어 아쉽다는 의견을 일부 내놓았다.

 반면 다른 신문에서는 볼 수 없었던 시험 당일 아이들의 모습과 생각들을 엿 볼 수 있었던 점은 좋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3월2일자부터 연재가 시작된 9면 의학칼럼은 딸은 둔 부모들이 관심가질 수 있는 내용이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그러나 12면 맛자랑 멋자랑기사의 음식사진이 너무 평이하다며 보다 식감 있는 사진으로의 전문성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291호 1면 '있으나 마나한 조례' 관련 기사는 지역의 이슈를 발굴해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지적한 좋은 기사였다는 호평. 아쉬운 점으로는 많은 내용이 2면으로 이어졌는데, 기사 편집이 불편해 읽기가 어려웠다는 점이 지적됐다.

 293호 7면 기고글 등 최근 주민들의 참여가 늘어나고 있고 읽는 재미도 더해주고 있다는 평가. 292호 1면 고척동 야구장 건립과 관련된 기사는 소음, 먼지, 교통 등 주민들이 우려하는 여러 문제들을 잘 지적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지면평가위원회는 김영하 위원, 양형호 위원 등 지면평가위원 2명과 편집국 임직원 3명이 참여해 1시간동안 진행됐다.
2009-04-16 14: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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