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민의소리 구로구을(구로동, 신도림동, 가리봉동)
"서울시장은 수도 1000만명 가까운 시민의 삶에 중요한 영향을 주는 자리입니다. 특히 서울의 부동산 가격이 몇 년 사이 크게 올라, 부동산 소유 여부에 따라 빈부격차가 더 벌어지고 있습니다."
구로1동의 한 주부는 "부동산 가격 급등으로 부동산 소유자는 보유세가 늘어났다고 불만이고, 반면에 무주택자는 평생을 걸려도 살 집을 구입할 수 없다며 분노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서울시장 후보는 우선적으로 서민들의 부동산(주거) 문제를 해결해 주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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