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 75% 득표, 오세훈 시장후보 손 들어준 신도림 수궁동까지
역대 지방선거 중 두 번째로 높은 구로구 투표율 62.7%가 향한 곳은 민주당 장인홍 후보였다.
구로구청장 보궐선거에 당선된 지 1년 만에 구청장직을 내려놓고 다시 선거를 치룬 장인홍(59)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총 유효투표 21만5721표 중 12만6741표에 달하는 압도적인 지지속에 58.75%의 득표율을 받으며 본격적으로 구로구청장 직무를 수행할 수 있는 4년을 보장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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