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수) 실시된 서울시장보궐선거 개표결과 구로지역에서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52.8%로 과반이상의 지지를 받았다.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후보는 43.4%를 득표하는데 그쳤다.
서울 전체득표율로는 국민의 힘 오세훈 후보가 57.5%로 39.18%를 받은 박영선후보와 압도적인 표차를 벌리며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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