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배로 늘려준 표차, 구로민심 이해할때
3만995표. 이번 대선에서 구로구 승패를 가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의 표차다. 구로민심은 제대로 된 대한민국과 지역을 만들어달라며 이전 대선 때보다 무려 5배나 넘는 압도적 지지를 담은 '대통령 트로피'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에게 보냈다.
이와함께 이번 대선은 사전투표는 민주당 우세, 본투표는 국민의힘 우세로 더욱 견고해져가는 양상이 뚜렷해진 선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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