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5동 구로역 인근에 위치한 제중요양병원이 인근 아파트주민 등을 중심으로 장례식장 설치를 결사 반대하고 있는 가운데 병원 지하에 장례식장 설치 운영하기 위한 영업신고를 지난 2월 28일(금) 구청에 접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장례식장 영업신고는 지난 2월 제중요양병원과 장례식장 운영위탁 계약을 한 장례 전문업체인 프리드라이프 명의로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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