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비 수백억 증액, SH· 건설사간 의견 격차 커
SH측 "임시주차장, 협의체구성 등 주민제안 검토"
SH측 "임시주차장, 협의체구성 등 주민제안 검토"
가리봉 구(舊)시장 부지에 청년주택과 지하주차장, 공공지원시설 등이 들어간 복합시설을 건립 키로 한 가리봉 구(舊)시장부지 복합시설 사업이 난항을 보이고 있어, 다시 원점에서 사업을 추진할 위기에 처해 있다.
가리봉의 구(舊)시장부지 복합시설사업 추진이 이처럼 장기화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가리봉동 주민들은 약 5년간 진행되온 이 사업이 또 다시 연기되는 것은 지역주민을 무시하고 우롱하는 처사라고 성토하며 하루빨리 착공 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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