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자원순환센터(항동 소재)를 위탁받아 관리 운영할 업체로 엠엔테크(주)가 다시 선정됐다.
구로구는 2019년 구로자원순환센터를 처음 가동하면서 위탁업체로 선정한 엠엔테크(주)의 위탁운영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새로 위탁운영체를 공모해 2개 업체를 신청 받아 평가한 결과, 엠엔테크(주)를 재선정했다고 밝혔다.
위탁기간은 2022년 7월부터 2025년 6월말까지다. 구로자원순환센터는 구로구내에서 배출된 폐기물을 분리 처리하는 집하장 역할을 하고 있으며 현재 총 49명이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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