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지난 5일 오후 현장 방문
학생 주민들 호소 "학교다닐 안전한 권리를"
학생 주민들 호소 "학교다닐 안전한 권리를"
지난 5일(목) 오후 3시 30분, '광명 서울고속도로 수직구 부지'(서해안로, 연동로 접점)가 항동주민들의 안전을 소망하는 '노란 물결'로 가득 찼다.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이 항동 수직구 공사현장을 방문한다는 소식에 항동주민 약100여명이 모여 '철회! 광명서울고속도로'라고 적힌 노란 풍선을 흔들기 시작한 것.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