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곤 구의원 임시회 자유발언통해 " 정보공유 주민의견수렴 불통" 등 지적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B 노선 사업과 관련, 구로구의회 김영곤 구의원(3선, 고척1·2동, 개봉1동)은 구로구 구간 환기구 설치 관련 과정에서 나타난 국토교통부와 구로구청의 졸속 행정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구로구청의 명확한 입장과 책임 있는 행정 대응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지난 13일(월) 열린 제342회 구로구의회 임시회 자유발언을 통해 "구로구를 통과하는 GTX-B 노선사업과 관련한 환기구 설치 등에 대해 구민과 구의원들 간에 조차 정보가 공유되지 않은데다 다양한 주민 의견 수렴과 충분한 소통이 없었다"며 "당시 구로구(청)는 이러한 역할을 충분히 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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