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 18일 이틀간 주민간담회 열려
한국철도공사측 설명 "2027년말 완공"
한국철도공사측 설명 "2027년말 완공"
구로5동 및 신도림동 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인 구로역 동·서문 출입구 신설공사와 관련한 주민간담회가 지난 3월 17일(화)과 18일(수) 두차례에 걸쳐 열렸다.
윤건영 국회의원실(구로을)이 주최한 이번 설명회는 한국철도공사에서 2023년 설계 완료된 후 2026년 국토교통부 본예산에 사업예산이 편성됨에 따라 구로역 동·서문 출입구 신설공사에 들어가기에 앞서 주민들에게 구체적인 사업개요를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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