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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림운전학원 퇴거거부에 동네주민들 나서 "철수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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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림운전학원 퇴거거부에 동네주민들 나서 "철수촉구"
  • 윤용훈 기자
  • 승인 2026.02.06 11:36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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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진위 최근 운전학원 방문, 시위 주민서명 등 계획 밝혀

가칭 '신도림 자동차운전면허학원철수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가 최근 구성돼 신도림 자동차운전면허학원 철수를 촉구하고 나서 주목을 끌고 있다. 

신도림동 내 15개 공동주택 주민대표들로 구성된 추진위원회는 지난 1월 30일(금) 신도림운전면허학원 현장을 방문해 이러한 주민 뜻을 운전면허 학원측에 알렸다. 

추진위 위원장을 맡은 조미향 전 구의원은 "신도림동 내에 위치한 신도림 자동차운전면허학원이 부지사용 계약기간이 지난해 8월 31일자로 종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성실히 이행하지 않고 운영을 계속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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