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통일당 이강산 후보(35)가 지난 12일(수) 4월 실시될 구로구청장 보궐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이강산 예비후보는 "자유통일당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번영을 지키는 정통보수정당"이라며 "구로구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안전하고 번영하는 구로구를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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