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희 진보당 구로지역위원장은 지난 9일(목) 국회 소통관에서 4월 2일에 실시되는 구로구청장 보궐선거에 출마하겠다고 밝히고 이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가졌다.
최 후보는 이날 "구로구청장 보궐선거는 국민의 힘 소속 구청장이 직무 관련성이 명백한 주식의 백지신탁을 거부하고 돌연 사퇴하면서 발생했고 이에 따른 보궐 선거비용 27억을 주민들에게 떠넘기고 주민을 버리고 먹튀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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